신세계인터내셔날, 저소득층 아동에 희망선물상자 전달 입력2017.10.18 20:34 수정2017.10.19 03:22 지면A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앞줄 왼쪽 일곱 번째)은 18일 서울 청담동 본사에서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학용품과 구호물품 등을 담은 희망선물상자를 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다섯 번째)에 전달했다.신세계인터내셔날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조만간 빌딩 올리겠네"…김선태 유튜브 초대박 터졌다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지 사흘 만에 구독자 130만명을 돌파한 전 충주맨 김선태 씨의 채널이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채널 개설 직후 올린 짧은 영상 두 편의 조회수가 1400만회를 넘어서고 기업과 기관들의 협업... 2 "신혼여행 중 남편 할머니 부고…바로 귀국하자는데 현타 와요" 신혼여행 중 남편 할머니의 부고 소식을 들은 아내가 여행을 중단하고 귀국해야 하는지 고민이라는 사연이 알려지며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8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직장인 블라인드 앱에 올라온 "신혼여... 3 "기계는 우리 것만 써"…가맹점 압박한 동대문엽떡에 시정명령 떡볶이 프랜차이즈 '동대문엽기떡볶이(엽떡)' 가맹본부가 가맹점주들에게 포스(POS) 단말기와 키오스크, 광고용 디지털 디스플레이(DID) 등 전자기기 구매처를 특정 업체로 제한한 사실이 드러나 공정거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