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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당일 쌀쌀하고 구름 많아 보름달 보기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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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인 내일 4일은 아침 기온이 떨어져 부쩍 쌀쌀해지고 밤까지 전국이 대체로 흐려 대부분 지역에서 보름달 보기가 어려울 전망이다.

    밤 기온이 크게 내려가 4일 아침 최저 기온은 7~17도, 서울 지역의 경우 10도 안팎으로 평년보다 쌀쌀한 날씨가 예상된다. 낮 최고 기온도 16~23도에 그칠 것으로 예보됐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제주도에는 4일 오전 비가 내리고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아 중부 지방과 전북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보름달을 보기 어렵겠다.

    고향을 찾은 사람들이 본격적으로 귀경길에 오르는 5일은 전국에 비 예보가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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