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프랑스 마르세유역에서 흉기 난동으로 2명 사망… 범인은 사살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랑스 제2 도시인 지중해연안 마르세유의 기차역에서 흉기를 든 괴한의 테러로 시민 2명이 목숨을 잃고 범인은 경찰의 총에 맞아 숨졌다.

    1일(현지시간) 프랑스 내무부와 프랑스앵포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후 마르세유 생샤를 역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 2명의 시민이 범인의 칼에 찔려 숨졌다.

    괴한은 현장에서 경찰의 총격을 받고 제압됐다.

    프랑스 사법당국은 즉각 테러 수사에 착수했다.

    (파리연합뉴스) 김용래 특파원 yonglae@yna.co.kr

    ADVERTISEMENT

    1. 1

      이란 공격에 미군 12명 부상…사우디 美공군기지 타격

      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주둔 중인 미국 공군기지를 다시 공격해 미군 10여명이 다쳤다. 미군 핵심 자산인 공중급유기 등이 잇따라 손상되면서 충돌 수위가 더 높아지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2. 2

      "혹시 내 비행편도?"…'취소 공포' 덮친 여행객들 초긴장

      베트남 해외 여행객들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불안에 떨고 있다. 실제 출발일은 한 달 가까이 남았는데도 항공권 상태를 하루에도 몇 번씩 들여다보는 여행객이 늘고 있는 것. 항공편 대량 취소설...

    3. 3

      일본, '우주 자위대' 띄웠다…태평양 방위 역량도 '강화'

      일본이 우주 공간 방위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항공자위대 내 우주 담당 조직을 '우주작전단'으로 확대 개편하고 인원을 대폭 늘렸다. 내년 3월 이전엔 이를 다시 상위 조직으로 격상하는 방안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