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국 쓰촨서 규모 5.4 지진 발생…50여일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중국 쓰촨성에서 50여 일 만에 지진이 다시 발생했다.

    중국 지진대망은 30일 오후 2시14분(현지시간) 중국 쓰촨성 칭촨 시 인근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진이 발생한 위치는 북위 32.25도, 동경 105.07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9㎞로 확인됐다.

    이번 지진은 지난달 8일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던 지우자이거우현에서 남동쪽으로 150여 ㎞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 지난 지진과 관련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쓰촨성 재난당국은 지진 발생지 인근의 철도 운행을 긴급 중단하고 철로 등 관련 설비를 점검하는 한편, 인명 피해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황금기 끝나가는 사모대출의 '5가지 위험 신호'

      최근 뉴욕 월가에선 사모대출 부실 정도와 범위를 두고 격렬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사모대출에 대규모 손실과 환매 사태가 발생해 금융시장 전체의 시스템 리스크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다. 이 같은 논란 속에...

    2. 2

      이란 "적국 이외 선박 호르무즈 통과" 갈라치기

      일본이 이란과 호르무즈해협 통과를 놓고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정부도 관련 가능성을 언급해 외교적 노력을 통한 봉쇄 해소 가능성에 관심이 쏠렸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전망이 제기된다.일본 교도...

    3. 3

      트럼프 '전력 끊겠다' 최후통첩…이란, 담수화 시설 보복 예고

      호르무즈해협 봉쇄를 풀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더 강하게 압박하고 나섰다. 민간인 피해 우려로 금기시된 발전소 공격을 예고한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종전 협상 조건 논의를 시작하는 등 출구전략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