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계, 조달청에 "소기업 공동사업제품 구매 확대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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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계가 박춘섭 조달청장에게 소기업의 공동사업제품 구매 확대를 요구했습니다.중소기업중앙회는 오늘(28일) 박 청장과 30여 개 대표업종별 협동조합 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공공조달시장에서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을 논의했습니다.업종별 대표들은 `소기업공동사업제품 우선구매제도` 적극 활용 등 21건의 건의사항을 전달했습니다.이에 박춘섭 조달청장은 "이를 적극 검토하고 지속적으로 기업인들과 소통해 중소기업제품 판로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김태학기자 thkim86@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송중기♥송혜교, 프랑스 파리 목격담…결혼 앞두고 ‘달콤 데이트’ㆍ서해순 인터뷰, JTBC ‘뉴스룸’ 이후 손석희 동정론(?)까지...ㆍ아시아나 기장끼리 비행 중 싸움박질, 물병까지 던졌다?ㆍ김남주♥김승우, 80억원대 자택 `깜짝` 등장ㆍ임성은 집 공개, 궁전같은 보라카이 3층 대저택 ‘으리으리’ⓒ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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