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첨단의료단지 3개사 유치 입력2017.09.27 20:08 수정2017.09.28 02:10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국 브리프 보건의료 전문기업인 큐라티스, 오토텔리코리아, 액츠비전은 충북 청주시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에 각각 본사와 연구소를 설립한다. 이들 기업은 총 683억원을 투자해 결핵백신, 치료적 약물농도 검사기기, 내시경 등의 제품을 생산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사우나 돌면서 8800만원 상당 금품 훔친 20대 2명 서울과 부산 일대 사우나를 돌면서 금품을 훔친 20대가 붙잡혔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부산과 서울 일대 사우나를 돌며 8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20대 남성 2명... 2 학폭 가해자, 국립대 불합격 속출…서울대에도 있나 학교폭력 가해 전력이 있는 수험생이 전국 거점 국립대에서 무더기로 불합격됐다.3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불합격생이 가장 많은 국립대는 강원대로 37명으로 확인됐다.이어 △경상대(2... 3 '9·11·코로나' 맞힌 예언가 "올해 인류와 외계 생명체 만난다" 불가리아의 유명 예언가 바바 반가의 '2026년 예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미국 9·11 테러와 코로나19 팬데믹 등을 예견했다.3일(현지시간) 인도 프리프레스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