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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多갖춘 다다익선 오피스텔 `병점역 써밋 프라움`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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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세난,1인가구 급증 오피스텔 주거기능 확대, `다세권` 키워드 `승승장구`▶ 지하5층~지상19층 전용 23~43㎡ 총 792실 규모아파트 시장에 이어 오피스텔 시장에서도 `다(多)세권` 붐이 일고 있다.`다세권`이란 전철역과 가까운 `역세권`, 공원이나 산 등 자연녹지를 품은 `숲세권`, 우수한 교육환경을 지녔다는 뜻이 담긴 `학(學)세권`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품고 있는 곳을 일컫는다. 그동안 `다세권`은 아파트의 몸값을 주도하는 요소로 각인돼 왔다.하지만 이제 오피스텔에서도 `다세권`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는 모양새다. 오피스텔의 기능이 사무실로 한정됐던 과거와 달리 주거공간으로 점점 변화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급증하는 1인 가구, 전세난 등의 사회적 요인이 오피스텔 시장의 판도를 바꾼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쇼핑, 문화, 행정 등 다양한 생활시설을 누릴 수 있는 `다세권` 오피스텔의 주가는 앞으로도 계속 높아질 전망이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하는 오피스텔의 공통점은 주변에 아파트 못지 않은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편리함과 쾌적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다세권 오피스텔은 수요자들에게는 높은 주거만족도를, 투자자들에게는 공실 위험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수익창출에 유리하다"고 조언했다.이처럼 `다세권` 오피스텔의 미래가치가 상승세를 타면서 오는 10월 분양 예정인 `병점 써밋 프라움`에 대한 투자자들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경기도 화성시 병점역 인근에 들어서는 `병점역 써밋 프라움`은 병점복합타운을 비롯해 주변에 형성된 다양한 생활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먼저 축구장 52배 규모로 조성되는 병점복합타운은 오는 2018년 12월 준공 예정으로 1호선 병점역 주변 지역의 역세권 개발을 통해 공공행정, 상업, 공원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시설을 구축하는 내용이 담겼다. 화성시는 이를 위해 약 38만㎡ 부지에 약 3,600억 원의 예산을 투입,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성장거점지로 유치한다는 계획이다.이와 함께 홈플러스가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편리한 쇼핑이 가능하다. 여기에 화성시여성가족재단이 운영하는 `유앤아이센터` 이용도 가능하다. 이곳에서는 수영장, 빙상장, 실내골프연습장 등 체육시설 이용과 함께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다. 이밖에 동탄신도시를 대표하는 상가 `메타폴리스`도 차량 10분 거리에 위치해 종합패션쇼핑몰 엔터식스, CGV 등 최신 쇼핑·문화시설까지 누릴 수 있다. `병점역 써밋 프라움`은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 377-15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19층 1개동, 전용 23~43㎡ 총 792실로 구성된다.◆ 삼성반도체, 행정복합타운, 교통개발로 높아지는 기대감! `병점역 써밋 프라움``병점역 써밋 프라움`은 풍부한 임대수요와 함께 대규모 개발에 따른 향후 가치가 주목된다. `병점역 써밋 프라움`이 들어서는 화성시 병점동은 이른바 `삼성특수`가 기대되는 곳이다. 삼성전자 나노 시티, 기흥캠퍼스, 삼성전자연수원 등 삼성 반도체 관련 시설이 대거 입점해 있기 때문이다. 이곳에는 협력업체를 포함해 약 1만8,000명이 넘는 종사자들이 근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인근 동탄일반산업단지, 오산가장일반산업단지에는 IT 등 첨단산업을 비롯한 100여 곳의 중소기업이 위치해 더욱 풍부한 수요 유입이 기대된다. 이곳에는 약 9,300명이 근무하고 있다.우수한 교통인프라도 자랑거리다. 먼저 `병점역 써밋 프라움`은 1호선 병점역이 약200m,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다. 병점역은 최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수도권 전철 급행화 추진 방안`의 수혜지다. 오는 2020년부터 지하철 경부선(1호선 서울역~천안역)의 급행열차 운행 횟수를 2배로 확대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해당 계획이 시행되면 급행열차 운행 횟수는 기존 1일 34회에서 68회로 늘어나고, 천안역에서 서울역까지 소요 시간은 약 40분이 줄어든다. 급행열차의 종착지는 안양, 수원, 병점, 오산 등 주요 도시로 한정된다. 이와 함께 동탄신도시 트램 등의 교통개발도 예고돼 있다. 동탄신도시 트램은 수원~망포~동탄~오산 등 1단계 노선과 병점~동탄2신도시 등 2단계 노선 총 33.88km 규모로 내년 착공 예정이다. 특히 단지 인근 병점역과 SRT 동탄역 간 환승체계가 구축돼 입주민들의 교통편의성은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트램은 도로 일부에 설치한 레일 위를 주행하는 전차로 교통량 분산 효과가 예상된다.◆ 최신 설계로 공간효율성 `UP`, 주택도시보증공사 분양보증 예정으로 공공성 및 안정성 `극대화``병점역 써밋 프라움`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설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단지는 오피스텔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분리형 구조를 적용, 주거공간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는 소형 오피스텔 구조에서도 상황에 따라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1~2인 가구를 위한 주거공간으로 안성맞춤이다. 또 `병점역 써밋 프라움`은 전용면적 대비 넓은 실사용 면적으로 입주자들의 높은 만족도가 기대된다.공공성과 안정성을 갖춘 점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태남건설이 시공,시행을,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분양보증을 맡을 예정이다. 오피스텔 분양보증은 아파트와 달리 필수가 아니라 선택사항이다. 분양보증을 받은 오피스텔은 안정성이 높기 때문에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밖에 법정대수 대비 107%를 웃도는 주차공간(606대)을 갖췄다. 한편 `병점역 써밋 프라움`의 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 871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고정호기자 jhko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소유진, 백종원 닮은 딸과 행복한 일상…예쁜 母女ㆍ김광석 부인 서해순, 의혹 제기한 이상호 “목격담 매번 달라져” ㆍ김건모 소주광고 모델 됐다…환장의 ‘주(酒)드리브’ 대방출ㆍ텀블러, 과거 EXID 하니 등 女스타들 나체 합성 유포자 활동무대? ㆍ‘탑과 대마초+페미니스트’ 논란의 한서희 걸그룹 데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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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립니다]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어제로부터 배우고, 오늘을 살며, 내일을 희망하라.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질문은 개인과 사회의 진보를 이끄는 강력한 원동력입니다. 정답이 넘쳐나는 인공지능(AI) 시대, 질문의 가치는 역설적으로 더 높아졌습니다.이제 세상은 우리에게 “무엇을 물을 것인가”라고 되묻습니다. AI와 공존하며 미래를 설계하는 힘은 존재하는 정답이 아니라 본질을 꿰뚫는 질문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우리는 이 질문의 무게를 그 누구보다 무겁게 느낍니다. 질문을 업(業)으로 삼는 것, 그것이 기자의 본질입니다.성숙한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꿈꾸십니까? 더 나은 세상을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도전하십시오.깊이 있게 묻고 끝까지 파고드는 조직,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역사와 산업의 격변기 그 한복판에서 겸손하게 질문하고 치열하게 기록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한국경제신문 기자에 도전하세요●지원서 접수 기간: 3월 17일~31일 오후 4시까지●접수 방법: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hankyung.com)●제출 서류: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인터넷에서 작성)●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4월 7일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2차 필기시험: 4월 11일 예정, 장소는 합격자 발표 때 공지●문의: 한국경제신문 (02)360-4712·4715△지원서는 마감일 오후 4시까지 제출 완료된 것만 유효합니다.△마감일에는 신청이 집중돼 처리 지연 또는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지원서에 허위 사실을 적시하거나 허위 증빙자료를 낸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됩니다.한국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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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등 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이 수습기자(취재)를 뽑습니다.한국경제신문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창달’을 사시로 1964년 창간했습니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히 내놓으며 대한민국 최고 미디어로 도약했습니다. 투자정보 유튜브 채널인 한경 글로벌마켓·코리아마켓, 문화예술 전문 플랫폼 아르떼, 반도체 분야 플랫폼인 반도체 인사이트 등 독자적인 콘텐츠를 담은 채널도 잇달아 선보였습니다.국내 최초의 대체 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을 출시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투자정보 서비스인 에픽AI를 내놓으며 미디어업계를 혁신하고 있습니다.생동하는 열정과 창의적 아이디어로 한경의 미래를 이끌어갈 동료를 찾습니다. 한경과 함께 미디어 혁신을 주도할 여러분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한국경제신문 수습기자에 도전하세요●지원서 접수 기간: 3월 17일~31일 오후 4시까지●접수 방법: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hankyung.com)●제출 서류: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인터넷에서 작성)●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4월 7일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2차 필기시험: 4월 11일 예정, 장소는 합격자 발표 때 공지●문의: 한국경제신문 (02)360-4712·4715△지원서는 마감일 오후 4시까지 제출 완료된 것만 유효합니다.△마감일에는 신청이 집중돼 처리 지연 또는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지원서에 허위 사실을 적시하거나 허위 증빙자료를 낸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됩니다.한국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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