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바이오 헬스 투자 페스티벌] 누리사이언스 "성 조절 기술로 미래 식량 책임진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경제TV가 주최한 `2017 바이오 헬스 투자 페스티벌`에 김동구 누리사이언스 대표가 참여해 "성 조절 산업은 결국 인간의 식량이 달려 있기에 절대적으로 중요한 산업이다"라고 말했습니다.항체단백질로 가축의 성을 조절하는 기술을 개발한 누리사이언스는 현재 `홀맘`과 `홀맨`이란 제품을 국내 축산 농가에 공급 중입니다.김 대표는 "자연적인 현상을 조절할 수 있다면 많은 수의 대량 번식이 가능해진다"라며 "누리사이언스는 관련 기술을 확보해 해외 시장에도 문을 두드리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실제 누리사이언스는 인도, 베트남, 폴란드 등 국가에서 관련 기업과 업무협약(MOU)를 맺고 해외 진출을 기획 중입니다.정재홍기자 jhjeo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충청샘물 냄새 대통령탓? 신동욱 애꿎은 저격에 누리꾼 ‘불쾌’ ㆍ최수종, "내가 C씨? 억울하다" 울분ㆍ조권, 16년 정든 JYP와 결별…"2AM 전원 떠났다" ㆍ송창의 “과거 여자친구에 따귀 10대 맞아”...왜? ㆍ송중기♥송혜교, 美 샌프란시스코서 웨딩촬영…사진작가는 홍장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