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리스트만? 화이트리스트도 있다...네티즌 궁금증 폭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연예계 블랙리스트에 이어 ‘화이트리스트’도 존재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화이트리스트의 대상이 된 연예인의 존재가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지난 20일 SBS 보도에 따르면 국정원이 지난 2010년 말 논란을 일으켰던 ‘연예계 블랙리스트’에 반하는 ‘연예계 화이트리스트’가 존재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실제 국정원이 지목한 이들은 연기자 L씨와 C씨 등이다.화이트리스트 존재 소식에 네티즌은 “mis2**** 흠...정권이바뀌었으니 연예계의 판도 뒤집어진현상이라고밖에 연예계도 여야가바뀐거네요ㅋㄷㅋ 재밌는나라” “siho**** 누군지 알려줘요 화이트리스트도” “kobd**** 피해받은 블랙리스트에 오르신분들 공개했듯 혜택받은 화이트리스트도 공개하셔야죠...” “ysoo**** 화이트 리스트를 이런식으로 오픈하면 문정부도 손이 코안무치고 문정부 블랙리스트 죽이는방법이구만... 참 이나라.. 자기편아니면 이래죽고 저래죽고..” “kogi**** 화이트리스트누군지 알고싶다?” “sony**** 블랙리스트와 화이트리스트연애인 공개좀해라. 싫어하는연애인들 좋아하는 연애인들 구분확실하게 할수있게.” “kjhk**** 블랙리스트 피해자들은 전부다 공개하고 화이트리스트 가해자겸 수혜자들은 L씨 C씨 익명 절대보장 ㅋㅋㅋㅋ” “noor**** 이명박 대통령 선거당시 연예인지지자 38명이 혹시 화이트리스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SBS뉴스캡처트렌드와치팀 김경민기자 trendwatc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부선 “안철수 지지 대가로 출연금지” 文정부 블랙리스트 의혹ㆍ한서희 "억울한 부분 많다"더니… 독이 된 인터뷰?ㆍ“김광석 딸, 사망한 채 실려 왔다” 안민석 의원, 제보내용 공개 ㆍ이태곤, 폭행 시비 휘말리면서 밝혀진 진짜 모습 ㆍ송중기♥송혜교, 美 샌프란시스코서 웨딩촬영…사진작가는 홍장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