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5일부터 추석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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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는 오는 25일부터 닷새간 전국 직영 서비스 센터, 블루핸즈 영업소에서 진행된다.
현대차는 냉각수·엔진오일 보충과 타이어 공기압, 전구류 등 소모품 점검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실사하던 무상 점검 서비스를 영업소 등으로 확대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장거리 운행 전 점검을 통해 사고를 방지하고자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고객 안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현대차 블루멤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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