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차, 25일부터 추석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차, 25일부터 추석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
    현대자동차는 추석 연휴를 맞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는 오는 25일부터 닷새간 전국 직영 서비스 센터, 블루핸즈 영업소에서 진행된다.

    현대차는 냉각수·엔진오일 보충과 타이어 공기압, 전구류 등 소모품 점검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실사하던 무상 점검 서비스를 영업소 등으로 확대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장거리 운행 전 점검을 통해 사고를 방지하고자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고객 안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현대차 블루멤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미, 워싱턴서 3500억달러 대미투자 방안 논의"

      미국과 한국의 무역 대표단이 이번 주 워싱턴에서 만나 3,500억 달러(약 521조원) 규모의 투자 펀드 활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소식통을 ...

    2. 2

      베선트 美 재무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연기될 수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16일(현지시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회담이 연기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또 이란 유조선의 원유 수출에 대해서는 미국이 허용하고 있다고 ...

    3. 3

      호르무즈해협 일부 선박 통과소식에 유가 상승폭 축소

      중국에 이어 인도,파키스탄 등으로 향하는 여러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무사히 통과하면서 미국산 서부텍사스석유(WTI)가 소폭 하락으로 돌아서고 105달러를 넘었던 브렌트유도 상승폭이 축소됐다. 16일(현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