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오프라인에서도 통번역 가능한 `지니톡 오프라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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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가 인터넷이 안 되는 환경에서도 자동통번역 서비스가 가능한 `한컴 말랑말랑 지니톡` 오프라인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해당 제품은 소형 OTG USB 메모리 형태로, 스마트폰에 꽂으면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통번역 서비스를 인터넷 접속없이 이용할 수 있다고 한컴은 설명했습니다.또, 음성인식과 음성 합성기술을 이용해 대화하는 것처럼 통역이 가능하며, 한 개 제품으로 최대 세 대의 휴대폰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한편, `한컴 말랑말랑 지니톡`은 한컴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소프트웨어입니다.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남경필 "큰아들이 또 범죄…국민에게 죄송하다"ㆍ이효리, 유인나 나이에 깜짝 놀란 까닭ㆍ2000원 지폐 예약 어디서? 풍산화동양행 홈페이지 접속폭주 ㆍ윤창중 性스캔들, 4년 만에 재점화ㆍ송중기♥송혜교, 美 샌프란시스코서 웨딩촬영…사진작가는 홍장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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