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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소프트, 리니지M 흥행 3분기 호실적 기대…목표가↑-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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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투자는 14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리니지M의 흥행으로 올해 3분기 실적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54만원에서 6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문종 연구원은 "(리니지M은) 19년간의 콘텐츠를 보유한 리니지 원작을 바탕으로 콘텐츠 업데이트가 지속되고 있다"며 "지난 13일에는 원작에서의 '오만의탑'이 M에 업데이트 됐고, 아이템 관련 업데이트와 적절한 과금 유도가 일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3분기 실적은 리니지M 흥행으로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분기 대비 181.7%, 890.7% 증가한 7285억원, 3722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7~8월 하루 평균 매출은 각각 70억원, 60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며 "9월에도 현재 추세를 보면 50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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