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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스마트폰 보안 약점 찾는 해커에 최대 20만달러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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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자사 스마트폰의 버그나 보안 취약점을 찾는 사람에게 최대 20만달러를 지급한다.

    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스마트폰과 관련 서비스의 보안 취약점을 찾는 사람에게 최소 200달러에서 최대 20만달러를 지급하는 모바일 보상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2015년 이후 출시한 갤럭시S8 등 스마트폰 38종과 빅스비, 삼성페이, 삼성패스 등 서비스가 이에 해당한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사람은 해당 제품의 최신 펌웨어 버전에서 버그나 취약점을 찾아내고 이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글로벌 IT 기업들은 기업의 서비스 등을 해킹해 취약점을 발견하는 해커에게 보상금을 제공하는 '버그 바운티'(보안 취약점 신고포상제)를 대부분 시행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srch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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