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CJ프레시웨이, 하루 만에 반등…"규제 우려 과도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J프레시웨이가 급락 하루 만에 상등세로 돌아섰다.

    7일 오전 9시27분 현재 CJ프레시웨이는 전날보다 600원(1.57%) 상승한 3만8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욱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단체급식 관련 대기업 계열사와 내부거래 지적 등 규제 유려가 부각됐다"면서 "수주를 기반으로 고성장하고 있는 단체급식 사업에 우려 요인은 될 수 있으나 정부 규제 영향이 실제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CJ계열사의 캡티브 비중은 10% 중후반으로 낮은 수준이고 수주가 늘고 있는 병원, 골프장 등은 공개입찰 형태라 우려가 과도했다"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韓·독일·프랑스 시총 12%씩 줄어…美·이스라엘은 타격 없었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한 달째에 접어든 가운데 글로벌 증시에서 시가총액이 약 12조달러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쟁이 증시에 미친 악영향은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과 한국을 비롯한 신흥국을 가리지 않았다. ...

    2. 2

      미래에셋증권 RIA 흥행…출시 나흘 만에 760억 유입

      미래에셋증권이 새로 선보인 ‘국내시장 복귀 계좌(RIA)’에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제도 시행 초기부터 절세 혜택과 재투자 유인이 맞물리며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모습이다.미래에셋증...

    3. 3

      '삼전닉스, 일단 버텨'…구글 쇼크, 알고보니 '사실은 호재'

      구글이 첨단 메모리 압축 기술 ‘터보퀀트’를 발표하면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연일 출렁이고 있다. 인공지능(AI) 칩의 메모리 사용량을 기존 대비 6분의 1 수준으로 압축할 수 있다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