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LINC+ 육성사업단 출범 입력2017.09.05 19:34 수정2017.09.06 01:07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울산대(총장 오연천)는 5일 산학협력리더스관에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을 출범시켰다. 울산대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교육부와 울산시로부터 200억원을 지원받아 산업체가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낮 흉기 난동에 중태 빠진 20대 여성, 하루 만에 숨져 경남 창원에서 대낮에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으로 중태에 빠졌던 20대 여성이 결국 숨졌다. 피해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진 뒤 치료를 받았지만 사건 발생 하루 만에 사망했다.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창원시... 2 경복궁 자선당 인근 화재…"자연 발화 추정" 서울 경복궁 자선당 앞 삼비문 인근에서 28일 오전 5시30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0여분 만에 진화됐으나 문 일부가 손상돼 보수가 필요한 상황이다.이날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당시 궁내를 순찰하던 안전요원이 연기... 3 "조진웅, 가까운 지인들과도 연락 끊고…" 은퇴 후 근황 배우 조진웅이 지난해 12월 연예계 은퇴 선언 이후 가까운 지인들과도 연락을 끊은 채 칩거 중이라는 주장이 나왔다.최근 유튜브 채널 '더팩트'는 '조진웅은 지금 어디서 무얼 하고 있나'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