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0월2일 임시공휴일 지정? 확정 아냐…청와대서 논의 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
    10월2일 임시공휴일 지정이 확정된 바 없다고 청와대가 24일 밝혔다.

    이날 청와대 관계자는 "10월2일 임시공휴일 지정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청와대에서도 논의된 바 없다"면서 "인사혁신처에서 안건을 올린 뒤 국무회의에서 논의해야 하는 절차가 있다"고 설명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에 공휴일과 추석 명절 사이에 낀 10월2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달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도 라디오 인터뷰 등을 통해 "국민들의 휴식권을 보장하고 내수 활성화를 위해 10월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수 있도록 관련 부처와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10월2일 월요일은 일요일(1일)과 공휴일인 개천절(3일) 사이에 낀 평일로 이날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 토요일인 9월30일부터 월요일인 10월9일까지 최장 열흘간 '황금연휴'를 맞을 수 있다. 개천절인 3일은 추석연휴(3~5일)과 겹쳐 대체공휴일이 적용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공천 헌금 의혹' 김경, 3시간 조사 끝 새벽 귀가

      김경 서울시의원이 3시간 반가량의 첫 경찰 조사를 마치고 12일 새벽 귀가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1억원의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는다. 전날 오후 11시 10분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2. 2

      경쟁회사 차려 거래처 가로챈 22년차 직원…결국 '철창행' [사장님 고충백서]

      농업 무역업체에서 20년 넘게 일본 거래처 업무를 독점해온 직원이 회사 지시를 묵살하고 아내 명의의 업체를 세워 사업권을 가로채는 배신극을 벌였다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방법원은 최근 배임...

    3. 3

      '도피 논란' 김경 귀국…수사 본격화

      경찰이 ‘공천 헌금 의혹’에 연루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김경 서울시의원(사진)에 대해 11일 강제 수사에 나섰다. 미국 도피 논란을 빚은 김 시의원은 이날 귀국 직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