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권창훈, 리그앙 첫 골…팀 내 평점 가장 높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태용호(號)의 ‘황태자’ 권창훈이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에서 첫 골을 터뜨렸다.

    권창훈은 20일(한국시간) 프랑스 렌 로아종파크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후반 6분 팀의 추격 골을 뽑아냈다.

    소속팀인 디종은 이날 0 대 2로 뒤지다가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선발 출전한 권창훈은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면서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후 후반 6분 상대편 골키퍼가 막아낸 공을 머리로 밀어넣어 골망을 흔들었다. 디종으로 이적한 지 7개월 만에 나온 리그앙 데뷔골이다.

    권창훈은 영국 축구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팀 내 가장 높은 7.7점의 평점을 받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독기로 버틴 210번의 도전…"아버지 꿈이 제 인생 됐죠"

      “아버지를 보며 늘 야구선수를 꿈꿨어요. 골프는 3지망 정도였죠. 그런데 ‘다시 태어나면 골프 선수를 하고 싶다’던 아버지의 꿈이 제 인생이 됐습니다.”지난해 한국남자프로골...

    2. 2

      한국미즈노, 여성 전용 퍼포먼스 클럽 ‘JPX Q II’ 출시[골프브리핑]

      한국미즈노가 여성 전용 퍼포먼스 골프클럽 ‘JPX Q II’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 JPX Q II 시리즈는 한국 여성 골퍼의 체형과 스윙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된 J...

    3. 3

      국민체육진흥공단, K-스포츠 AI 대전환 시동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정부 인공지능(AI) 대전환 정책에 발맞춰 ‘인공지능(AI)과 함께, 모두가 누리는 케이(K)-스포츠 허브 실현 가속화’를 비전으로 한 ‘KSPO 인공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