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프리미엄폰 대전 임박..새기능에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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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다음주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8을 시작으로 LG전자의 V30와 애플의 아이폰8까지 올가을 프리미엄폰이 줄줄이 공개될 예정입니다.모두 배젤이 없어진 큰 화면으로 다지인 차별화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여 새로 추가된 기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지수희 기자입니다.<기자>가을 프리미엄 스마트폰 대전의 포문은 삼성전자가 먼저엽니다.현지시간으로 23일 11시 삼성전자는 뉴욕에서 갤럭시노트8을 공개할 예정입니다.특히 노트시리즈의 상징인 `S펜`의 진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이번 S펜에는 스피커가 장착돼 음성인식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보입니다.S펜이 마이크 역할을 하면서 인공지능서비스 `빅스비`를 구현하는 등 그동안의 보조수단을 뛰어넘는 기능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그보다 한주 뒤인 31일 독일에서는 LG전자의 V30가 공개됩니다.LG전자는 특히 카메라의 기능에 신경을 썼습니다.조리개나 명암조절 등 전문지식이 있어야만 이용할 수 있는 기능들을 일반 소비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사용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됩니다.실제로 V30공개 2차 초청장에 이에 대한 암시 문구가 포함된 바 있습니다.9월 말 출시 예정인 아이폰8은 `증강현실`이 기능이 장착될 것으로 보입니다.아이폰8에는 안면인식이 가능한 3D센싱 카메라 모듈이 탑재돼 3차원 공간을 인식하는 서비스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실제로 애플은 지난 2013년과 2015년 AR관련 업체를 인수하는 등 AR시장 진출을 오랫동안 준비해 왔습니다.올 가을 출시되는 프리미엄폰 모두 베젤을 최소화한 큰 화면과 OLED패널, 듀얼카메라 등 기본적인 디자인과 사양에는 큰 차별이 없을 것으로 보여 새로 추가되는 기능에 대한 평가가 이번 대전의 승부를 가를 것으로 보입니다.한국경제TV 지수희입니다.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성주 “아내, 핫도그 사업 실패로 빚졌다” 깜짝 고백ㆍ`응답하라1988` 혜리, ♥류준열 염두? "정환이가 남편 될 줄.."ㆍ현대가 며느리 노현정, 들고 있는 핸드백 가격은?ㆍ송가연 근황, 두 달 만에 분위기 변신 이유가?ㆍ`손톱 모양`으로 내 건강상태 알수 있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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