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 만평] 8월의 크리스마스… 입력2017.08.17 18:46 수정2017.08.18 01:28 지면A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영남 기자 jopen@hankyung.com 조영남 기자 jop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비즈니스 인사이트] AI 시대, 컨설팅이 다시 묻는 인재의 조건 인공지능(AI)이 데이터를 누구보다 빠르게 정리하는 시대가 되면서 컨설팅 현장에선 “요즘은 분석이 아니라 해석과 판단이 경쟁력”이라는 이야기가 자주 나온다. 시장 데이터와 산업 정보, 경쟁 구도... 2 [김연재의 유러피언 코드] 독일 관광수요의 트렌드 변화 해마다 여름 휴가철이면 독일 도심은 우리네 설날처럼 한적해진다. 독일인은 그만큼 여행에 ‘찐’심이다. 더불어 봄 부활절과 겨울 성탄절마다 북적이는 독일의 주요 공항을 보면 이들의 여행 열기를 실... 3 [황영미의 시네마 오디세이] 뒤늦은 단종 애도가 주는 울림 인구 5000만명 남짓한 국가에서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가 나온다는 것은 인구 대비 다른 나라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사례다. 18일 기준 누적 관객 수 1372만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