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경북, 사과주스 소비운동 입력2017.08.09 21:00 수정2017.08.10 06:34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NH농협 경북본부(본부장 여종균)는 우박 피해를 입은 사과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100% 국내산 우리사과주스 소비촉진운동을 시작한다고 9일 발표했다. 경북농협 50개 영업점에 고객 접대부스를 마련하고 고객에게 100% 우리사과주스 3456병을 제공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법원, '재판거래 의혹' 현직 부장판사 구속영장 기각 ‘재판 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현직 부장판사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방법원 김진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3일 김모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2 법원, '재판거래·뇌물' 부장판사·변호사 구속영장 기각 지역 로펌 변호사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재판 편의를 봐준 혐의를 받는 현직 판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법 김진만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23일 김모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의 구속 전... 3 '장례용품 지원' 친조부모 되고, 외조부모 안 된다?…인권위 "차별" 직원들의 친조부모 사망 시에만 조사(弔事) 용품을 지급하고 외조부모 사망 때는 지급하지 않은 기업의 행위가 차별에 해당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이 나왔다.23일 인권위에 따르면 한 공사 직원 A씨는 회사가 친조부모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