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교 통행료 700원 인하…출퇴근자 33만원 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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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오는 15일부터 인천대교 통행료를 700원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인천대교 통행료는 편도 기준으로 소형차가 6천200원에서 5천500원으로 700원 내려가고 경차는 3천100원에서 2천750원으로 350원 인하됩니다.소형차로 매일 왕복 출퇴근을 하는 이용자는 연간 약 33만원의 통행료가 절약될 것으로 보입니다.국토부는 도로 이용자의 부담 완화를 위해 민자법인과 협의를 한 결과 자금 재조달을 통해 통행료를 인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박찬호 장인 박충서 "사위가 야구만해 돈은 많이 못 벌어"ㆍ박지성 아내 김민지, 집안 스펙이 장난 아니네ㆍ불혹 앞둔 이효리, 이상순과 나이차 새삼 화제ㆍ‘희귀병 투병’ 이은하, 외모 변했지만 멋진 무대…‘가창력 여전’ㆍ8년전 정우성에 반한 일본 여배우 누군가 했더니ⓒ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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