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엠애드 커뮤니케이션, 건설분양 전문 종합광고대행사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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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영업을 개시한 이후 12년째 탄탄한 내실을 다져오고 있는 엠애드는 아파트, 오피스텔, 오피스, 상가 등 분양광고마케팅 전문업체로서 주로 기업 홍보용 카탈로그나 브로슈어, 리플렛, 전단 등 인쇄에 관련된 전 종목을 디자인, 생산, 납품까지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를 토대로 온라인 광고와 대중매체 및 CG, 영상제작, 프로모션 행사진행에 이르기까지 서비스를 확대 성장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50여 건에 이르는 분양광고 대행업무를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지금도 많은 클라이언트들의 선호를 받으며 불황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엠애드가 입주하고 있는 건물에는 다수의 인쇄 관련 사업자가 있는 인쇄출판센터로 인쇄 사업주들과의 오랜 유대관계를 쌓아온 신뢰가 신속한 업무속도로 이어진다. 이러한 최적의 작업 인프라와 함께 단시간에 많은 작업량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형 맨파워도 한 몫 한다. 광고,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멀티미디어 등 각 분야별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있는 광고기획자와 카피라이터, 전문 디자이너들이 서로 협력하고 융합하여 최상의 업무 시너지를 구현한다.
이러한 맨파워와 업무환경은 엠애드 목장신 대표이사의 영향이 크게 작용했다. 그는 광고홍보학을 전공하여 25년동안 시각디자이너로 인쇄부터 디자인, 기획, 매체플랜 수행능력까지 겸비한 멀티형 실력파로 아직까지 실무를 놓지 않고 있다.
엠애드 목장신 대표이사는 “포장만 화려한 대행사가 아닌 내실이 탄탄한 광고회사를 지향한다”며 “직원간 수평적 구조로 서로의 화합을 통해 전문지식을 공유하며 멀티능력을 클라이언트들에게 유감없이 발휘하는 경쟁력”이라며 클라이언트들이 다시 찾는 이유를 밝혔다.
또한 그는 클라이언트에게 거품을 뺀 정직한 광고예산 제시와 클라이언트보다 먼저 제안하고, 앞서 실행에 옮기는 업무 추진력으로 클라이언트들의 좋은 평판을 이끌어 내고 있다.
최근 엠애드는 자사 홈페이지를 개설해 고객과의 소통에 나서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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