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원유생산 증가 소식에 하락…WTI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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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소폭 하락세를 나타냈다.
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0.4% 내린 배럴당 49.3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ICE거래소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9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0.21% 떨어진 배럴당 52.31달러에 거래 중이다.
리비아의 원유 생산이 증가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뿐 아니라 일부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 등이 원유 감산에 회의적 관측을 제기한 것도 변수로 작용했다.
금값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0.06% 오른 온스당 1264.70달러에 마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0.4% 내린 배럴당 49.3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ICE거래소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9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0.21% 떨어진 배럴당 52.31달러에 거래 중이다.
리비아의 원유 생산이 증가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뿐 아니라 일부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 등이 원유 감산에 회의적 관측을 제기한 것도 변수로 작용했다.
금값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0.06% 오른 온스당 1264.70달러에 마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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