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만평] 점입가경… 입력2017.07.27 18:56 수정2017.07.28 02:08 지면A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영남 기자 jop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비즈니스 인사이트] 돈 들지 않는 경기부양책, 낡은 규제 없애자 미국 앨라배마주에는 지금도 아이스크림을 뒷주머니에 넣고 길을 걸으면 불법이라는 규정이 남아 있다. 말을 유인해 훔치던 시절의 유물이다. 아무도 지키지 않지만 그렇다고 누가 나서서 없애지도 않는다. 법은 그렇게 화석처... 2 [김나영의 교실 그리고 경제학] '나'로 살아갈 수 있게 도우려면 지난해 11월 조카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렀다. 수능 감독관으로 고사장에 여러 번 나갔지만, 그때마다 매번 긴장한다. 12년, 아니 그 이상, 이날을 위해 달려온 학생들이 얼마나 초조할지 느껴져서다. 그날 조카가 시... 3 [이서연의 돌봄과 실버 사회] 1인 가구 800만 시대, 정책 중심 '가구'에서 '개인'으로 미디어 속 ‘혼자 사는 삶’은 극단적으로 분열돼 있다. 한쪽에서는 청년 세대의 ‘화려한 싱글’이, 다른 한쪽에서는 노인의 ‘고독사’가 반복적으로 재연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