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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해양수산청, 울주 남방파제 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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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 브리프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3424억원을 들여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 해상에 동북아 오일허브 2단계 핵심 기반시설인 남방파제 축조공사를 25일 시작했다. 포스코건설과 동부건설 등 9개 건설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시공한다. 완공은 2023년 7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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