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가 중대형 건축물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섭니다.동작구는 다음달 16일까지 한 달간 중대형 건축물 288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점검대상은 올 1월 이전 사용승인된 연면적 10,000㎡ 이상인 대형건축물 31개소와 연면적 2,000㎡이상 10,000㎡미만인 중형건축물 257개소입니다.구는 이번 점검에서 건축물 구조변경과 무단용도변경 및 증개축, 승강기 및 에스컬레이터 설비 등의 안전관리, 피난과 방화, 안전 등에 저촉되는 시설물의 설치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위반사항이 드러나면 현장 즉시 시정조치를 비롯해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건축물 관리주체에게 시정토록 한다는 계획입니다.또 기한 내 시정하지 않으면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등 단계별 행정조치에도 나섭니다.유옥현 동작구 건축과장은 "철저한 점검을 통해 위협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대형건축물 소유 및 관리자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하여 동작 구민의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방송복귀 알린 이혜영 근황보니...ㆍ탁현민 저서 또 파문…"고1때 첫 성경험, 친구들과 공유했던 여자"ㆍ서태지 아내 이은성, 부내나는 근황 셀카…출산 후 물오른 미모ㆍ가인, "연예계 마약과의 전쟁" 물꼬 트나…경찰 `대마초 폭로` 수사 본격화ㆍ차유람♥이지성, 딸 위한 ‘100평’ 집 공개…‘40억 인세수입’ 히트작가의 위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