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등 5개사, 초대형IB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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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등 5개 증권사가 7일 초대형 투자은행(IB) 인가 신청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모두 자기자본이 4조원이 넘는 증권사들로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 KB증권, 삼성증권,·한국투자증권 등 입니다.금융감독원이 각 증권사가 제출한 서류를 토대로 실사를 거친 후 다음달 금융위가 최종 승인 여부를 결정합니다.이들 증권사가 금융당국으로 부터 인가를 받으면 발행어음 업무가 가능해집니다.발행어음은 증권사가 자기 신용으로 발행하는 어음으로 일반 투자자들에게 판매해 필요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다만 금융당국이 신청서를 제출한 증권사들의 과거 제재 이력 등을 점검하는 것은 변수입니다.하지만 큰 문제가 없다면 특혜 등의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신청 증권사 모두를 인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입니다.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이상민이 밝힌 싸이 아내…외모·성격·재력 3박자ㆍ탁현민 저서 또 파문…"고1때 첫 성경험, 친구들과 공유했던 여자"ㆍ박지성 아내 김민지, 집안 스펙이 장난 아니네ㆍ가인, "연예계 마약과의 전쟁" 물꼬 트나…경찰 `대마초 폭로` 수사 본격화ㆍ차유람♥이지성, 딸 위한 ‘100평’ 집 공개…‘40억 인세수입’ 히트작가의 위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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