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신길센트럴자이` 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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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에 짓는 `신길센트럴자이`를 이번 달 분양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신길12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전용면적 52~128㎡로 구성된 총 1,008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이 중 481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됩니다.도시철도 7호선 신풍역과 인접해 있고 단지 앞에 대영초·중·고가 위치하고 자녀들이 걸어서 통학할 수 있습니다.또 2km이내에 타임스퀘어, 디큐브시티, 롯대백화점 등 다양한 쇼핑시설이 들어서 있고, 신길근린공원, 보라매공원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합니다.김필문 GS건설 분양소장은 "신길뉴타운은 각종 개발호재와 대단위 브랜드 아파트의 입성 등으로 서울 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다"고 말했습니다.이지효기자 jh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식당서도 시선강탈"…전지현, 남편-아들과 꾸밈없는 모습 포착ㆍ탁현민 저서 또 파문…"고1때 첫 성경험, 친구들과 공유했던 여자"ㆍ`인생술집` 홍석천, 사실혼 질문에 쿨한 자폭 "몇 번째인지 몰라"ㆍ가인, "연예계 먀약과의 전쟁" 물꼬 트나…경찰 `대마초 폭로` 수사 본격화ㆍ서정희, 리즈시절 vs 57세 근황…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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