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숙박공유업체 에어비앤비의 브라이언 체스키 CEO 입력2017.07.02 20:18 수정2017.07.03 04:45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회사가 정말 작고 보잘것없을 때 가장 크게 도약할 수 있다. 회사가 갑자기 커져 이용자가 수백만 명으로 늘어나기 전까지 소비자를 직접 만나고, 그들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다. 그게 회사를 키우는 추진력이 된다.”-숙박공유업체 에어비앤비의 브라이언 체스키 최고경영자(CEO), CNBC 인터뷰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외도 인정한 빌 게이츠 "러시아 여성과 두 차례…엡스타인과는 무관"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외도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엡스타인과 친분을 맺고 혼외 관계로 성병까지 걸렸다는 의혹에 휘말린 게이츠는 "외도 상대... 2 트럼프 "美 황금시대, 관세 더 세질 것" 108분 자화자찬 “미국은 그 어느 때보다 더 크고, 더 나아지고, 더 부유해지고, 강해졌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집권 2기 첫 상·하원 합동 국정연설에서 자신의 업적을 강... 3 AI發 경제 종말론…백악관 "공상과학" 미국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장 직무대행이 최근 시장에 파장을 일으킨 시트리니 리서치 보고서를 두고 “공상과학”이라고 평가절하했다.피에르 야레드 CEA 위원장 직무대행은 24일(현지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