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판교역서 '신분당선 문화마당' 입력2017.06.26 18:28 수정2017.06.27 06:54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국 브리프 신분당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대표 정민철)는 성남문화재단과 함께 27일 오후 6시 시민을 위한 무료공연 ‘신분당선 문화마당’을 판교역에서 연다. 1부에서는 성남시립예술단 국악난타, 2부에서는 용인대 태권도시범단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 행사는 오는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고] 권정화(SM엔터테인먼트 음악 IP 홍보 유닛장)씨 부친상 ▶ 권남혁 씨 별세, 권정화(SM엔터테인먼트 음악 IP 홍보 유닛장·수석)·은정 씨 부친상, 장혜순 씨 남편상, 모경원 씨 장인상 = 19일,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 1호실(20일 오전 10시부... 2 광주지검, 분실한 비트코인 320개 전량 회수 광주지검은 소속 수사관들이 '피싱 사이트'에 접속해 탈취당한 비트코인 320여 개(시세 약 317억원)를 전량 회수했다고 19일 밝혔다.검찰은 지난달 16일 탈취 사실을 인지한 직후 비트코인이 최종 이... 3 '해산물 28만원' 바가지요금 영상 또 터졌다 전남 여수시가 실체를 확인할 수 없는 '바가지요금' 영상으로 또 도마에 올랐다. 지난해 여수시에 있는 한 식당은 홀로 식사하는 유튜버에게 면박을 줘 논란이 되기도 했다.19일 여수시에 따르면 최근 페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