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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지구 대원칸타빌 더 테라스` 21일~23일 정당계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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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 최대 규모의 택지지구인 동남지구에 들어서는 `동남지구 대원칸타빌 더 테라스`- 2019년 12월 입주예정, 청주시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 기대- 청추 최초 룸테라스에 드레스룸, 알파룸, 펜트리까지.. 공간활용도↑대원과 대원건설이 충북 청주시 동남지구에 공급하는 `동남지구 대원칸타빌 더 테라스`가 오늘부터 23일(금)까지 3일간 정당계약에 들어간다. `동남지구 대원칸타빌 더 테라스`는 지난 8일~9일 양일간 진행된 청약 접수에서 1351가구(특별공급제외) 모집에 5520명이 몰려 1순위 전 주택형이 당해 마감됐다. 당시 평균 4.08대 1, 최고 17.6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만큼,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동남지구 대원칸타빌 더 테라스`는 1단지와 2단지를 합쳐 총 1,382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되며 동남지구 C1블록과 B3블록에 각각 위치한다. 1단지는 전용면적 78~121㎡, 지하 2층~지상 25층, 8개동, 676가구로 구성되며 2단지는 전용면적 78~84㎡,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 706가구 규모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단지의 경우 ▲78㎡ 189가구, ▲84㎡A 96가구, ▲84㎡B 95가구, ▲105㎡ 100가구, ▲116㎡ 171가구, ▲121㎡ 25가구로 구성됐으며 2단지는 ▲78㎡ 233가구, ▲84㎡A 299가구, ▲84㎡B 174가구로 지어진다.단지가 들어서는 동남지구는 청주를 대표할 새로운 주거지로 약 205만㎡의 면적에 총 1만4768가구, 3만6000여명이 거주하는 청주 최대 규모의 택지지구이자 청주에서 마지막으로 만나는 대단위 택지개발지구로 희소성까지 갖춰 미래가치가 높다.또한, 이 단지는 동남지구 내에서도 최대규모의 중앙공원(예정)과 인접해 자연친화적 주거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중심상업지구도 예정돼 향후 도보 이용이 가능하며 편리한 주거생활이 기대된다. 교통도 좋아 청주 1,2순환로 및 국도를 통해 청주 전 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동남지구 대원칸타빌 더 테라스`는 청주에서 최초로 룸테라스를 선보인다. 룸테라스는 별도의 보너스 공간으로 북카페나 Bar, 홈시어터 등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면적별로 4~5베이의 혁신공간을 적용했고 드레스룸과 알파룸, 팬트리 등도 제공돼 높은 공간활용도가 기대된다.여기에 전세대 남향위주 배치로 채광 및 일조 등을 확보했으며 에너지 저감형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주동간 사선배치를 통해 전세대 공원, 녹지 단지중앙공원 조망을 누릴 수 있으며 GX룸,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키즈클럽, 북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돼 있다. 입주는 2019년 12월 예정이다.김원기기자 kaki1736@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남편 재산이 어마어마’ 이혜영, 입이 떡 벌어지는 초호화 집 공개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권상우♥손태영, 훈남 아들+귀요미 딸 공개…우월 유전자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지성♥이보영 부부, 24개월 귀요미 딸 공개…엄마 빼닮은 ‘인형미모’ⓒ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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