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유시민, 트럼프 탄핵설에 “탄핵하고 싶으면 한국으로 전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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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에서 각각 탄핵과 사퇴 압박으로 위기에 몰린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영국 메이 총리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먼저 유시민은 탄핵 위기에 몰린 트럼프에 대해 “미국 민주당에서 꼭 탄핵하고 싶으면 우리한테 전화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미국 민주당이 탄핵을 하려면 한 가지만 하면 된다”라며, “공화당에 ‘친프파’와 ‘반프파’를 분리해서 반트럼프파가 탄핵에 가담하게 하면 된다”라고 풍자 섞인 탄핵 비법(?)을 전수했다.그러자 전원책은 “더 좋은 방법이 있다”라며 “미국에 재단을 만들도록 해서, 트럼프가 재단에 돈 좀 보내라고 이야기를 하면 되지 않겠느냐“라고 추가 비법을 제시했다. 곧이어 유시민은 “드래곤 재단”이라며 전원책과 장단을 맞췄다.그러자 MC 김구라는 “트럼프는 돈이 많은데...”라며 두 사람의 ‘재단을 통한 탄핵’에 의문을 제기했다.이에 전원책은 “그러면 블랙리스트를 만드는 것은 어떠냐”라고 또 다른 탄핵 비법을 제시했고, 유시민은 “아직 집권 기간이 얼마 안 돼서 거기까진 못 갔을 것”이라며 진지한(?) 분석을 더해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은 15일(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아라 효민, 초고가 자가용 슈퍼카 공개? 가격 알아보니 `후덜덜`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박유천 예비신부` 황하나 SNS 속 명품 가방들, 개당 500만원 이상…`입이 쩍`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지성♥이보영 부부, 24개월 귀요미 딸 공개…엄마 빼닮은 ‘인형미모’ⓒ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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