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한경] ‘대책반장’ 김석동, 재등판 얘기는 왜 나올까 등 입력2017.06.15 20:00 수정2017.06.16 07:28 지면A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모바일 한경은 PC·폰·태블릿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디지털 서비스입니다. 구독 mobile.hankyung.com 문의 02) 360-4000 ▶‘대책반장’ 김석동, 재등판 얘기는 왜 나올까▶중기 대출에도 경고음?▶최저임금위 복귀하는 노동계의 ‘퇴장 관행’은▶‘모르면 손해’ 시간을 아껴주는 서비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요즘 삼성 임원들 '영어 열공' 모드…번호표 뽑고 대기 삼성 임직원의 언어 교육을 담당하는 기업 멀티캠퍼스의 외국어 생활관·교육장은 요즘 임원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서너 명 그룹 또는 1 대 1로 영어를 배우려는 임원이 번호표를 뽑고 대기 중이다. 매주 토요... 2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자 "균형 있는 통화정책 운영 고민"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로 지명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수석 이코노미스트(경제보좌관 겸 통화정책국장)는 22일 "물가, 성장 그리고 금융안정을 감안한 균형있는 통화정책을 어떻게 운영해 나갈 것인지 고민할 것... 3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사람인 90만주 공개매수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코스닥시장 상장사 사람인 공개매수에 나선다.김 전 회장은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2일간 사람인 주식 90만 주(지분율 기준 7.6%)를 공개매수한다. 공개매수 가격은 1만800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