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푸틴 회동…북핵 대응 협력 논의 입력2017.06.09 17:38 수정2017.06.10 06:08 지면A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두 정상은 9일까지 열리는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별도 회담을 했다. 이들은 북핵 및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등 한반도 관련 현안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타나신화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뱉고싶은 표정 아니야?"…맥도날드 CEO '깨작 먹방' 역풍 신제품 홍보차 '먹방'에 직접 나선 맥도날드 최고경영자(CEO)가 오히려 곤경에 처했다. 햄버거를 너무 맛없게 먹는 바람에 'CEO조차 못 먹을 버거'라는 역풍이 불고 있기 때문이다.크리... 2 이란 여자배구 이도희 감독 귀국 "안정된 후에 돌아갈 것" 미국·이스라엘과의 군사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치달은 이란에서 탈출한 한국인 일행이 5일 귀국한 가운데 이란 여자배구의 이도희 감독도 안전하게 귀국했다. 우리 교민 등 일행을 태운 튀르키... 3 주한 이스라엘 대사 "북한만이 이란 지지할 것" 라파엘 하르파즈 주한 이스라엘 대사가 이란이 지난 반세기 동안 전 세계를 불안정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5일 오전11시 하르파즈 대사는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란 정권은 핵과 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