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보건의료재단, 러시아 동포 의료지원 입력2017.06.07 18:30 수정2017.06.08 03:20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사장 인요한·사진)은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과 러시아 사할린 잔류 1세대 동포 25명을 초청해 건강상태 등을 확인하고 치료하는 의료지원사업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해 이 사업을 시작했다. 사할린 동포들은 8일 보호자와 함께 한국에 입국해 오는 12일 정밀 검사를 받은 뒤 1주일에서 1개월 동안 진료를 받고 돌아갈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싱크홀'로 다친 시민에 '최대 2500만원' 지급…서울시, 보장 확대 서울시가 시민안전보험 보장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 전국 최초로 지반침하 사고를 별도 보장 항목에 포함하고, 화재·폭발·붕괴 등 사고의 보장 한도도 상향했다. 재난 사망 일부 항목에 대해 시&... 2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적합' 16%·'부적합' 47% [한국갤럽]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적합하지 않다는 여론이 47%에 달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9일 나왔다.한국갤럽이 지난 6∼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이 후보자가 기획예산처... 3 한평생 영화와 함께했던 故 안성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스토리컷] '국민배우' 故 안성기가 영면에 들었습니다.유족과 영화계 인사들은 이날 오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출관 절차를 마친 뒤 서울 중구 명동성당으로 이동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소속사 아티스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