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고해상도 5K모니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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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맥북 전용제품
LG전자는 애플의 노트북PC 맥북과 연결해 쓸 수 있는 초고화질 모니터 ‘LG 울트라파인 5K 모니터’(모델명 27MD5K)를 출시한다고 5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27인치 크기로 작년 11월 미국에서 처음 출시됐다. 맥북은 디자인이나 그래픽 전문가들이 많이 사용해 별도의 대형 모니터에 연결해 쓰는 경우가 많다. 애플은 당초 맥북 전용 모니터를 자체 생산했으나 이를 중단하면서 LG전자에 생산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해상도(5120×2880)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기존 풀HD(1920×1080) 디스플레이보다 7배 이상 해상도가 높다. 화소 수만 1400만여 개로 초고화질 사진, 영상 등을 편집하는 작업에 유용하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출고가는 5K 모니터가 159만9000원이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이 제품은 27인치 크기로 작년 11월 미국에서 처음 출시됐다. 맥북은 디자인이나 그래픽 전문가들이 많이 사용해 별도의 대형 모니터에 연결해 쓰는 경우가 많다. 애플은 당초 맥북 전용 모니터를 자체 생산했으나 이를 중단하면서 LG전자에 생산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해상도(5120×2880)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기존 풀HD(1920×1080) 디스플레이보다 7배 이상 해상도가 높다. 화소 수만 1400만여 개로 초고화질 사진, 영상 등을 편집하는 작업에 유용하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출고가는 5K 모니터가 159만9000원이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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