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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거 생활 편리한 공공택지 `송산그린시티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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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거 쾌적성, 생활 편의성 높은 공공택지 아파트 수요자들에게 인기공공택지에 들어서는 단지가 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생활에 필요한 기반시설들이 계획적으로 잘 갖춰지고,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민간택지에 비해 분양가도 저렴하기 때문이다.실제로 공공택지에 들어서는 단지는 인기가 높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달 5일 분양한 `평택고덕신도시 A17블록 제일풍경채`는 경기 평택시 고덕면 일대에 들어서 산업단지, 상업지구, 공공행정타운과 가깝다. 1호선 서정리역, SRT 지제역, 1번국도, 경부고속도로 등 교통망도 잘 갖추고 있어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 단지는 77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6만5003명이 몰리며 84.09대 1의 높은 성적으로 청약을 마쳤다.이러한 인기로 공공택지에 들어서는 단지는 웃돈도 높게 형성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삼송택지개발지구 내 입주 예정(2017년 5월)인 `고양삼송지구동일스위트 1차`는 올해 4월 전용면적 66.03㎡(6층)이 3억4750만원에 거래돼 분양가 2억9400만원에서 5350만원 가량 차익을 얻었다.업계 관계자는 "공공택지는 기본적으로 사업성이 우수해 토지 입찰시에도 건설사들간 경쟁이 치열하다"며, "입주민 입장에서도 주거 생활이 편리하기 때문에 공공택지에 들어서는 단지에 대한 수요는 꾸준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러한 가운데, 오는 6월 공공택지에 분양을 앞둔 단지가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단지는 경기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EAB-7블록에 들어서는 `송산그린시티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0층 9개 동, 전용면적 84㎡로 총 692가구 구성된다.`송산그린시티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가 들어서는 송산그린시티는 수자원공사가 조성하는 사업지구로 경기 화성시 송산면, 남양동, 시화호 남측 간석지 일원 총 55.86㎢ 규모의 수도권 최대 규모 신도시다. 이 공공택지는 총 6만여 가구, 15만여 명을 수용할 신흥 주거지로 조성되고 있다. 또한 공원, 녹지 비율이 전체의 약 49%에 달해 주거 쾌적성이 뛰어나고, 레저, 문화,산업 등을 결합한 해양, 생태도시로써 향후 수도권 서해안 벨트의 중심으로 발전이 기대된다.특히 단지는 송산그린시티 내에서도 생태주거 생활권인 동측지구에 위치해 쾌적하다. 단지 기준으로 서쪽에 대형 근린공원, 남쪽으로는 하천이 흐른다. 북쪽으로는 어린이 공원과 보행자 도로가 계획되어 있어 자연친화적인 생활이 가능하다.공공택지답게 우수한 교통환경도 자랑한다. 주변으로 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시흥~평택간 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을 갖춰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 교통호재도 풍부하다. 일단, 안산과 송산그린시티를 이어줄 송산교가 시화호가 올해 말 개통될 예정이다. 송산교 및 시화교 개통시 그동안 시화호로 인해 접근성이 떨어지던 안산과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특히 이를 통해 안산에 위치한 경기테크노파크, 한양대ERICA캠퍼, 시화멀티테크노밸리 등으로의 출퇴근 여건도 좋아지고, 안산생활권의 공유도 가능해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여기에 광역교통망 개선으로 사실상 서울생활권까지 생활 반경이 확대될 전망이다. 부천~시흥~안산을 연결하는 소사원시선이 2018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데다, 안산·시흥시청~여의도(43.6㎞) 구간을 연결하는 신안산선도(2023년), 총남 홍선~화성 송산을 잇는 서해복선전철도(2020년)도 개통예정이라 향후 생활권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송산그린시티 개발에 따른 향후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단지 서측으로 상업시설 부지가 줄이어 들어선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관련 생활 편의시설의 이용이 편리할 전망이며, 주변으로 우체국, 파출소, 주민자치센터 등 관공서도 가까이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오는 2018년 초에는 주변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도 개교예정이라 입주 후 즉시 학교시설의 이용할 수 있어 불편이 없다.또 수자원공사는 오는 2018년부터는 자동차관련 첨단산업지구로 구성되는 남측지역의 용지를 공급 예정으로, 자동차 제조업체들이나 장비제조업체 등이 순차적으로 입주하며 직주근접성도 높아진다.이어 마린 리조트, 자동차테마파크, 국제테마파크 등 관광, 레저와 주거가 어울어져 개발되는 서측지역까지 개발 완료 시 주거와 직장, 관광과 레저, 산업 등이 한 데 어우러진 자족도시로 발전이 기대되어 주택가치 상승도 기대할 만 하다.한편 `송산그린시티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이동 721번지에 들어서며 오는 6월 초 개관할 예정이다.김원기기자 kaki1736@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송가연 "서두원 보복 무서워 잤다" 녹취록 충격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이수근 아내 박지연, 쇼핑몰 모델 시절?.. `헉 소리가 절로`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최정문, IQ158→서울대 `스펙 끝판왕`… 송유근과 친분이? `훈훈한 투샷`ⓒ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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