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빈말` 백아연, 분홍 드레스 입고 러블리하게 한 컷…"인형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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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아연이 `달콤한 빈말`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사랑스러운 사진에도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백아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콤한 빈말` 공개)내일이다.. 너무 떨린다.. 벌써부터 많이 떨린다... 오늘 좋은 꿈꾸게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백아연은 분홍색 꽃으로 장식된 소매없는 원피스를 입고 바닥 쪽을 응시한 채 앉아 있다.특히 백아연은 인형을 떠올리게 하는 화장법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주처럼 보인다(cai***)", "누나 너무 귀여워요(gon***)", "예쁘다 아연이 파이팅(hal***)", "공주님 같아요(pok***)" 등의 반응을 보였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송가연 "서두원 보복 무서워 잤다" 녹취록 충격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이수근 아내 박지연, 쇼핑몰 모델 시절?.. `헉 소리가 절로`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최정문, IQ158→서울대 `스펙 끝판왕`… 송유근과 친분이? `훈훈한 투샷`ⓒ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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