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정석원 부부, 결혼 4년 만에 `득녀`.."산모, 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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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가 결혼 4년만에 득녀했다.백지영 소속사 뮤직웍스 관계자는 22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백지영이 오늘 오전 자연분만으로 딸을 낳았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지난 2013년 6월 결혼한 뒤 4년만에 딸을 얻었다. 지난해 콘서트를 앞두고 임신 소식을 알게 된 백지영은 콘서트를 전면 취소하고 몸 관리에 신경을 써 왔다./사진 = 연합뉴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文대통령 새 경호원? "외모패권" "꽃보다靑" 온라인 열광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박준금, 물려받은 재산 어느정도? "압구정아파트+대부도 땅 상속 받아"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황정음 결혼, 이영돈 애마 포르쉐 가격 얼마? `억 소리나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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