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사망보험금·수술비 보장 늘린 보험 출시 입력2017.05.16 19:08 수정2017.05.17 04:57 지면A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생명은 교통사고 사망보험금부터 수술비까지 보장하는 ‘신한라이프안심상해보험’을 16일 선보였다. 가입금액 1000만원을 기준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교통사고로 숨지면 4억원의 보험금을 준다. 그 밖의 교통사고 사망엔 2억원, 일반재해 사망은 1억원을 지급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그럼 호르무즈로 직접 가라"…트럼프, 동맹국에 분노 폭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미국의 대이란 군사 작전에 협조하지 않은 동맹국을 향해 강한 불만을 드러내며 “미국산 석유를 구매하든지, 아니면 호르무즈 해협으로 직접 가서 확보하라&rdqu... 2 美 휘발유 가격, 3년 반 만에 처음 갤런당 4달러 돌파 미국의 휘발유 가격이 2022년 8월 이후 처음으로 갤런당 평균 4달러를 넘어섰다. 미국 대중의 소비 심리에 미치는 영향이 큰 휘발유 가격의 상승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정책 지지율이 전임 바이든 대통령보다도 낮은 ... 3 중동發 유가 급등에 항공업계 '초비상'…국내 항공사 절반 '비상경영' 선언 중동 전쟁 여파로 항공유 가격이 급등하고, 원/달러 환율이 치솟으면서 대한항공이 다음 달부터 전사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한다. 한진그룹 계열 저비용항공사(LCC)인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도 비상경영을 선언, 국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