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튤립아가씨, 복면 벗으니 개그우먼 김효진…의외의 노래 실력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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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튤립아가씨의 정체는 `쪼매난 이쁜이` 개그우먼 김효진이었다.14일 방송한 MBC `복면가왕`에서는 `선무당이 가오왕잡는다 무당벌레`와 `물좀주소 튤립아가씨`가 첫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혜은이의 `열정`을 선곡해 소화하며 남다른 가창력으로 모두를 사로잡았다.연예인 판정단은 튤립아가씨를 `트로트가수`로 추측했다. 일부 개그맨일 수 있다거나 유부녀라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투표 결과 튤립아가씨가 패했고, 이어 솔로곡으로 김혜림의 `디디디`를 열창하며 가면을 벗었다.튤립아가씨의 정체는 바로 23년차 개그우먼 김효진이었다. 김효진은 "올해 6살이 된 딸 때문에 출연하게 됐다"면서 "엄마가 `복면가왕`에 나가는 모습을 꼭 보여주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이슈팀 정수아기자 issu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문재인 자택, 홍은동 빌라 가격 관심폭발…보유 재산은 얼마?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조국 교수 스토킹하던 60대女 입건, 3년 전부터 "결혼하자" 괴롭혀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황정음 결혼, 이영돈 애마 포르쉐 가격 얼마? `억 소리나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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