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美 FBI 국장 해임 불안 완화…S&P·나스닥 사상 최고 마감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는 제임스 코미 연방수사국(FBI) 국장 해임에 따른 불안이 완화되며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사상 최고가로 마감했습니다.미국 현지시간 10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2.67포인트(0.16%) 하락한 20,943.9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71포인트(0.11%) 높은 2,399.6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8.55포인트(0.14%) 오른 6,129.14에 장을 마감했습니다.코미 국장 해임에 따른 불안이 감소한 가운데 유가가 3% 이상 급등세를 보인 것이 시장 안정을 도왔다는 분석입니다.한국경제TV 핫뉴스ㆍ박준금, 물려받은 재산 어느정도? "압구정아파트+대부도 땅 상속 받아"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송가연 "서두원 보복 무서워 잤다" 녹취록 충격ㆍ성현아, 이혼소송 남편 자살 추정…시신 부패 진행 중 발견ㆍ송해, 시청자 불쾌감 줬던 그 장면 때문에 결국…ⓒ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