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모바일게임 개발사 ‘위레드소프트’에 전략적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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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 확대를 위해 모바일게임 개발사 `위레드소프트`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이번 투자로 넥슨은 위레드소프트에서 개발중인 신작 `프로젝트 D`의 글로벌 서비스 판권을 확보했습니다.지난 2013년 1월 설립돼 모바일 RPG `삼국전투기`를 개발한 바 있는 위레드소프트는 현재 2D 횡스크롤 액션 RPG `프로젝트D`를 개발 중입니다.넥슨 박지원 대표는 "넥슨이 보유한 글로벌 퍼블리싱 능력과 위레드소프트의 개발력을 결합해 `프로젝트 D`가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정재홍기자 jhjeo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홍석천 "최근 이태원 건물주 됐다"…빌딩 내부 최초 공개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송해, 기업은행과 `5년 인연` 굿바이 한 진짜 속사정ㆍ오윤아 “술 마시고 덮치려는 사람도 있어…결혼이 탈출구”ㆍ`서두원 스캔들` 송가연 근황 보니…ⓒ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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