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스퇴르연구소장에 류왕식 교수 입력2017.05.01 21:08 수정2017.05.01 21:08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파스퇴르연구소는 제3대 소장에 류왕식 연세대 생화학과 교수(사진)를 선임했다고 1일 발표했다. 2004년 연구소가 설립된 이후 한국인 소장이 임명된 건 처음이다. 류 소장은 B형 간염 바이러스 등 감염병 분야의 전문가로, 서울대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석사, 미국 위스콘신 매디슨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공직자 평균 재산 21억…李대통령, 1년새 18억 늘어 49.7억 이재명 대통령이 1년 새 18억원 넘게 늘어난 49억772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전체 고위 공직자의 평균 재산은 지난해보다 1억원 이상 증가해 21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 활황으로 주식과 상장지수펀드... 2 법원 고위직 평균 재산 44.5억…임해지 대구가정법원장 388억 '최다' 법원 고위직은 평균 44억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과 부동산 가격 상승 등 여파로 1년 새 평균 재산이 5억원 넘게 불어났다. 약 388억원의 재산을 신고한 임해지 대구가정법원장이 법원 내 &... 3 고위공직자 절반이 다주택자…3주택 이상도 338명 올해 정부 고위 공직자의 재산 공개 내역을 분석한 결과 전체 대상자의 절반 가까이가 다주택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초고가 주택을 보유하거나 수십 채의 임대용 부동산을 소유한 사례도 다수 확인됐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