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환경정책 반대" 디캐프리오 기후행진 참가 입력2017.04.30 20:01 수정2017.05.01 05:47 지면A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화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왼쪽 두 번째)와 미국 원주민 등 수천명의 시위대가 2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펜실베이니아 거리에서 ‘시민 기후 운동’ 행진을 벌였다. 일본 브라질 등 각국 375개 도시에서 동시다발로 이뤄진 이 시위에 참가한 이들은 청정에너지에 의존하는 경제로 체질을 바꿔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불평등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다.워싱턴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이란 휴전 시 수익 10배…폴리마켓서 또 '내부자 거래 의심' 베팅 미국과 이란의 휴전 가능성에 베팅하는 미래 예측 시장 상품에 대규모 자금이 몰리면서 내부자 거래 의혹이 일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래 예측 베팅 사이트인 폴리마켓에서 '... 2 "최고 4시간 전에 도착해야"…美, 셧다운 공항대란에 '초비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시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23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공항 14곳에 배치됐다. 국토안보부(DHS) 예산 협상 교착으로 교통안전국(TSA) 요원들이 무급 업무를 견디다 못해 ... 3 BTS 컴백한지 얼마나 됐다고…"도둑질" 중국, 또 선 넘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IP를 불법적으로 사용한 중국 내 '짝퉁' 굿즈가 기승을 부린다는 지적이다.24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에 따르면 중국 대형 온라인 쇼핑 플랫폼 타오바오, 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