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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미국 도달할 핵미사일 있다…확실한 군사적 옵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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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덤 킨징어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 소속 의원이 "북한이 우리에게 도달할 수 있는 미사일·핵미사일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30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킨징어 의원은 "우리는 오랫동안 말하지 않았던 진짜 이슈를 얘기해야 한다"며 "이는 북한이 지금 핵을 가진 입장이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북한이 미국과 동맹국에 도달할 수 있는 미사일·핵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킨징어 의원은 "우리는 이 문제에 주목해야 한다"며 "압박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확실한 군사적 옵션을 통해 진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다만 "군사적 옵션이 좋은 것은 아니며, 사용하기를 원하지 않는다"며 "그러나 외교적·경제적 수단이 작동하도록 확싱한 옵션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킨징어 의원은 북한이 도널드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9번째 탄도미사일을 발사, 실패한 데 대해 정말 나쁜 뉴스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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