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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나이가 어때서" 활력 넘치는 실버라이프, 29초 영상에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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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나이가 어때서" 활력 넘치는 실버라이프, 29초 영상에 담아주세요
    유한킴벌리는 1984년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라는 문구를 내걸고 펼친 환경보호 캠페인으로 유명하다. 최근에는 늘어나는 고령층에 대한 사회의 인식을 개선하고 이들의 사회 활동을 지원하는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고령층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해 경제를 성장시키고 노인 빈곤도 예방하는 선순환 구조를 갖추자는 취지에서다.

    유한킴벌리가 한국경제신문사와 함께 ‘액티브 시니어’에 대한 29초영화제를 17일 시작한다. 액티브 시니어는 은퇴 후에도 사회·경제적으로 역동적인 삶을 살아가는 55~70세 인구를 말한다. 메인 주제는 ‘유한킴벌리가 액티브 시니어를 응원합니다’, 세부 주제는 ‘시니어들의 역동적인 삶(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 봉사 여가 등 사회활동)’과 ‘엄마의 WISH LIST(엄마의 꿈을 응원합니다)’다.

    이 주제에 맞게 29초 길이(제목과 크레디트는 제외) 영상을 만들어 29초영화제 홈페이지(www.29sfilm.com)에 출품 등록을 하면 된다. 출품작 가운데 심사를 거쳐 대상 1000만원 등 총 3000만원의 상금을 준다.

    작품 접수 기간은 다음달 16일까지다.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눠 접수한다. 수상작은 유한킴벌리 광고 및 홍보 영상으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29초영화제의 주요 참여층인 청소년·청년층이 부모 세대를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영화제를 기획했다”며 “시니어에 대한 재미있고 감동적인 얘기 등 다양한 작품이 출품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02-360-4029)로 문의하면 된다.

    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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