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받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사)한국전문기자협회는 콩고물영농조합법인 ‘모시로만’의 김경국 대표를 ‘전통식품- 영광모시잎송편 명인’부문 전문인으로 선정하여 인증서를 수여했다.‘모시로만’의 김경국 대표는 “모시로만의 모시송편은 건강한 먹을거리로 맛은 물론 해썹(haccp)인증을 받는 등 위생에도 철저하게 신경을 써서 만들고 있어 많은 사랑과 인정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우리 전통음식에 자부심을 갖고 현대적 시설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맛있는 먹을거리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맛은 물론 건강에도 좋은 영광모싯잎송편 ‘모시로만’현대인들은 바쁜 생활로 끼니를 제대로 챙기기가 쉽지 않다. 이로 인해 비만 등의 성인병과 영양부족 및 자세불균형 등으로 인한 척추 및 관절 등의 뼈 건강에 위협을 받고 있다. 그만큼 다이어트와 건강에 신경을 쓰게 되는데, 영광모싯잎송편이 그 걱정을 덜어준다.모시송편의 주재료인 모싯잎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우유의 42배나 되는 칼슘함량으로 골다공증과 퇴행성관절염을 예방하는 등 뼈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어 홈쇼핑에서도 연일 매진이 되는 등 그 인기가 더해지고 있다.영광에서는 이 모시잎송편을 지역 특산품으로 지정하고, 식용모시 우량품종으로 개발해 국립종자원에 ‘옥당’이라는 명칭으로 품종보호 출원도 했다. 옥당은 모싯잎송편 전용품종으로 기존의 서방종과 비교하면 잎이 크고 색깔이 진해 모시송편으로 가공하기에 더 좋다. 또한 영광모시잎송편에 사용되는 동부도 영광에서 개발하고 생산한 ‘옥당동부’로 소비자들이 영광모싯잎송편을 더욱 믿고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영광군은 이 모싯잎송편으로 연간 28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현재는 굴비에 버금가는 지역특산품으로 자리매김했다.김경국 대표는 “특히나 영광의 참모시는 서해안의 갯바람을 맞고 자라 맛과 향이 더 진하다”며 “예로부터 모싯잎은 토사, 신경통, 감기, 식용부진, 간염 등에 좋다고 알려져 있어 차로도 많이 마시는데 모싯떡에는 국내산 쌀가루와 함께 모싯잎도 빻아 넣어 그 맛과 향이 좋다”고 설명했다.다양하게 활용가능 한 영광모시떡영광 참모시로 만든 웰빙식품 모시로만의 모시송편은 무색소, 무방부제, 무화학첨가물로 3無를 실천하고 있으며, 전통방식을 살려 손으로 직접 빚어낸다. 또한 해썹인증을 받은 깨끗한 생산시설과 일정한 맛을 내기 위한 첨단설비를 갖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영광모시송편뿐만 아니라 영광모시잎이 들어간 가래떡과 떡국떡, 개떡 등도 함께 판매하고 있는데, 쪄서 아침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고, 떡국과 떡볶이 등 다양한 활용도 가능하다.특히 모싯잎송편은 현지인이나 관광객을 대상으로 즉석에서 판매할 때는 찐 상태로 바로 먹을 수 있게 판매되지만, 택배나 홈쇼핑으로 주문을 하게 되면 찌지 않은 생송편으로 배달되어 각자 먹을 때 바로 쪄서 갓 빚은 떡의 맛을 느낄 수 있다.김 대표는 “모시로만은 특별히 배송주문 시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생송편으로 보내드리고 있다”며, “보관에도 용이한 생송편은 먹을 때 바로 찌면 짙은 모시잎의 향과 맛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지금껏 위생이 생명이라는 생각으로 신선하고 맛있는 모시송편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것 처럼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시설을 통해 맛있는 우리 먹을거리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한편, (사)한국전문기자협회는 지난해 9월 협회 창립 21주년 기념 및 ‘제7회 한국전문인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총 19개 부문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남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국전문인 22명의 수상자들이 선정되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원기기자 kaki1736@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미나, SNS 속 아찔한 노출 셀카 "45살 맞아?"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송해, 시청자 불쾌감 줬던 그 장면 때문에 결국…ㆍ`문채원 남친` 주장…"둘이 XX하는 인증샷까지 보내주리?"ㆍ구하라,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춘자가 인정한 `걸그룹 주먹왕` (비디오스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B2B 힘싣는 청호나이스...매출 35% 증가

      청호나이스가 어린이집, 유치원, 경로당, 교육기관 등 단체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한 렌탈 수요 확대로 2025년 해당 시설의 렌탈 비율이 2024년 대비 35%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단체 이용시설은 많은 인원이 사용하는 특성상 대용량 성능을 갖춘 제품과 위생과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이에 안정적인 성능을 갖춘 얼음정수기 ‘슈퍼 아이스트리’를 비롯해 대용량 공기청정기, 법인 고객 전용 매트리스를 중심으로 B2B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대용량 얼음정수기 ‘슈퍼 아이스트리’는 일일 제빙량 18㎏, 얼음 저장용량 4㎏, 최대 380알의 얼음을 제공할 수 있는 대용량 얼음정수기다. 많은 이용이 발생하는 다중이용시설에 적합한 압도적인 제빙성능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청호나이스 공기청정기 ‘클린업’은 넓은 공간에서도 사각지대 없이 효율적인 공기청정이 가능한 제품이다. 최대 100㎡의 공간까지 케어하며, 상·좌·우 3방향으로 청정된 공기를 토출해 공간 구석구석까지 보다 빠르게 쾌적한 공간을 만든다. 청호나이스는 법인전용 매트리스 ‘클린핏’을 선보이며 B2B전용 제품군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9월 출시된 ‘클린핏’은 위생관리와 내구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난연 기능이 강화된 원단을 적용해 혹시 모를 화재 위험에 대비한 안전성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은 무엇보다 안정적인 성능과 철저한 위생관리가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한다”며 “청호나이스는 체계적인 정기점검과 단체 이용시설에 최적화된

    2. 2

      중기부, 기술사업화 전용 R&D 신설...294개 과제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2026년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 1차 시행계획'을 12일 공고하고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섰다.중기부는 기존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내 분산되어 있던 기술이전 및 구매연계 과제를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로 통합·신설했다. 공공기술의 민간 이전과 수요 기반의 R&D를 정합성 있게 연결해 중소기업의 사업화 성공률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2026년 상반기 1차 지원 규모는 총 401억원 내외로, 294개 과제를 선정한다. 세부적으로는 기술이전사업화(1단계 PoC·PoM)에 200억원(200개), 구매연계·상생협력에 201억원(94개)이 투입된다. 이후 별도 공고를 통해 TRL점프업 및 구매연계 과제 지원을 추가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분야 중 ‘기술이전사업화’는 공공연구기관의 우수 기술을 이전받은 중소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한국형 STTR’ 모델을 도입해 단계별 지원 구조로 고도화했다. 기술이전사업화는 중소기업의 사업화 실적 제고를 위해 2단계로 구성된 과제다. 2026년에는 1단계(PoC·PoM)를 통해 기술 및 시장 검증을 지원하고, 내년부터는 1단계 수행기업 중 우수 성과 과제를 선별해 2단계 사업화 R&D를 연계 지원한다. 또한 업무지원기관을 통해 기술개발전략 수립부터 기술자문, 실증까지 전주기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매연계·상생협력’은 수요처나 투자기업의 요구에 따라 기술개발을

    3. 3

      "삼전·하닉 대기업 활약 대단하니"…'준조세' 더 뜯겠단 정부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잘하면 2% 성장도 가능하죠.”정부와 한국은행 관계자들은 이같이 입을 모았다.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수출과 소비가 살아나고 있어 올해 2%대 성장도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하지만 우려도 내놓는다. 정부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1990년대 이후 개방화·IT화로 성장 편중이 심화돼 대기업과 IT 중심의 K자형 구조가 고착되고 있다”며 “이 같은 불균형이 전체 성장에도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이 같은 문제의식의 일환으로 정부는 대기업을 대상으로 준조세를 걷어 중소기업에 환류하는 방안을 구상 중이다. 상생협력기금을 확대하고 전략수출기금까지 신설하면서다. 두 기금 모두 ‘상생’과 ‘전략산업 육성’이라는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웠지만 대기업을 겨냥해 돈을 걷는 '그림자 조세'라는 지적이 뒤따른다.재정경제부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상생협력기금 출연금을 오는 2026~2030년 연평균 3000억원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최근 10년 평균(2500억원)보다 500억원 증가한 규모다.상생협력기금은 대·중견기업이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출연해 조성하는 기금이다. 이 기금은 대·중소기업의 기술협력 촉진, 인력교류 확대, 임금격차 완화 등의 목적으로 사용한다. 출연금의 10%를 세액공제해주고 동반성장지수 산출 때 가점을 부여하는 등의 인센티브도 제공한다.상생협력기금은 대·중견기업이 중소기업과 기술 협력, 인력 교류, 임금 격차 완화 등을 위해 출연하는 자금이다. 출연금의 10%는 세액공제하고 동반성장지수 산출 때 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