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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선 과거 갈등 때문? 확고한 입장에도 쏟아지는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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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선 의원이 탈당설에 휩싸였다.이에 박영선 의원실은 7일 공식입장을 내고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확고한 입장을 밝혔다. 그럼에도 박영선 의원을 향한 관심의 시선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이로 인해 박영선 의원과 문재인 대선 후보 간 과거 갈등이 주목받고 있다. 박영선 의원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안희정 충남지사 의원멘토단장을 맡기도 했다.박영선 의원은 경희대 78학번으로 경희대 법학 72학번인 문 후보와 경희대 동문이다. 같은 당 소속이기도 하다. 그러나 2014년 당시 세월호특별법을 둘러싸고 `불편한 관계`로 돌아섰던 관계다.당시 박 의원은 당 원내대표로서 세월호특별법에 관한 대여 협상에 나선 가운데 협상이 지지부진해지자 여당에 특검 추천권을 양보하는 대신 진상조사위원회의 유가족 추천인사 비율을 당초 2명에서 3명으로 늘리는 쪽으로 `결단`을 내렸다.그러나 세월호 희생자 가족 등에서 반발이 일었고 문 후보가 이에 동조하면서 단식을 진행했다.이 갈등을 박 의원은 자신의 저서에서 밝히기도 했다. 박 의원은 2015년 저서 `누가 지도자인가`를 통해 문 후보의 단식이 "협상에 큰 부담감으로 다가왔고 나를 곤혹스럽게 했다"고 언급했다.이후 두 사람은 서먹한 관계로 여겨져 왔고 지난달 문 후보가 박영선 의원의 지역구를 찾았을 때 역시 문 후보 측은 "일정마다 지역구 의원을 모두 모셔왔다"고, 박영선 의원 측은 "손님이 오셨으니 참석하는 게 당연하지 않겠나"라고 다른 해석에 선을 그었다. (사진=연합뉴스)이슈팀 정수아기자 issu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조윤선 전 장관, 귤만 먹어 체중 크게 감소..강박 증세 보이기도"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강부자-이묵원 금혼식… "사흘씩 S호텔서.." 과거 외도 고백ㆍ`문채원 남친` 주장…"둘이 XX하는 인증샷까지 보내주리?"ㆍ박명수 여의도 접촉사고 현장 포착`··2억원 레인지로버에서 내리면서 한 말이?ⓒ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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