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반구대 암각화 모형 제작 입력2017.04.06 18:09 수정2017.04.07 01:33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울산 울주군은 2억3000만원을 들여 국보 제285호인 반구대 암각화를 3차원(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실물 크기로 복원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모형은 가로 12m, 세로 6m 규모로 올해 말 준공되는 청량면 율리 울주군 신청사에 설치된다. 암각화 훼손 전 문헌 자료를 토대로 200여점의 바위 그림도 복원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민 치약 2080에서 발암 위험 물질 검출…식약처 현장조사 착수 애경산업의 '2080 치약'에서 사용 금지 물질 '트리클로산'이 나온 것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업체 현장 조사에 나섰다. 식약처는 "이번에 문제가 된 2080치약 수입제품 6... 2 검은 정장 입은 尹…'내란 우두머리' 결심 공판 시작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론을 마무리 짓는 결심공판이 9일 시작됐다.이날 공판에는 윤 전 대통령을 비롯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3 상설특검, 신한은행 수색·검증…띠지 정보·관봉권 수납 확인 서울남부지검의 관봉권·띠지 분실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이 시중 은행에 대한 현장 검증에 나섰다.특검팀은 9일 오전 9시30분께부터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한은행 강남 별관에 대한 수색&... ADVERTISEMENT